ABOUT ME

에너지 스쿱의 디렉터, 송유진은 대체 뭘하는 뇨자이길래!!
내 몸을 치유하고 사랑하는데 모든 관심을 쏟고
자료를 캐고 공부를 멈추지 않을까요?

이미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
제 고민은 언제나 “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건강하고 안 아플까” 에요.
저는 지구 건너편 시드니에서 두개의 회사를 자그맣게 운영하고 있답니다.

 

ENERGY : SCOOP

하나는 제 삶을 바꿔놓은 해독주스 위드링크러브 (We Drink LOVE)의
오너로서의 역할이고, 또 하나는 건강한 삶을 향한 연장선
여러분들이 지금 만나보고 계시는 에너지스쿱(ENERGY : SCOOP),
시드니를 운영하는 일이지요.

러브 해독주스(LOVE Super9)이 지구상 최고의 영양을 지닌
슈퍼푸드들을 한데 모은 한끼의 식사라면 시드니의 에너지스쿱은
최고의 유기농 식재료들을 원하는 만큼만 구매해서
불필요한 음식물, 포장 쓰레기와 환경오염을 줄이고
겉모습 뿐 아니라 속까지 생각하는 호주의 천연+유기농 뷰티제품들을
제 나름의 깐깐한 잣대로 모아놓은 원스톱 오가닉 숍입니다.

 

“Let Food be thy medicine”

“음식이 약이 되게 하라”

“If You can’t eat it, Don’t put it on your skin”

“먹을 수 없는 것이라면 피부에도 바르지 말아라”

 

공감하시나요?

이같은 철학을 밑바탕으로, 가장 자연에 가까운 식품을 통해
우리 몸을 근본적으로 치유하는데 목적을 두고 두 회사를 숨가쁘게 운영해왔어요.

그러다보니 하루가 멀다하고 제품과 정보가 쏟아지는 세상에서
정말 좋은 제품과 식품에 대한 통찰력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은

1. 원료와 그가 우리몸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공부를 게을리하지 않고
2. 생산자 또는 제조업체와 "직접" 얼굴을 맞대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

이 두가지 방법보다 좋은것은 없다는 깨달음을 얻게 되었지요.

Scoop


as


much


as


you


want!

에너지스쿱에 제품을 소개할 때 지켜온 제 철칙은
오너와의 미팅 또는 최소한 전화통화를 통해

본질에 충실한가?
진실되는가?
원료가 어디서 오는지 아는가?


브랜드가 어디에 가치를 두는가 따져온 그 깐깐함을
한국의 에너지스쿱에서도 고스란히 보여드리고자 합니다.
에너지스쿱을 내비게이트 하시는 동안 제품선별에 대한
제 프라이드와 진정성이 여러분들께 전달되기를 바랍니다.

그것이 에너지던지, 건강이던지, 아룸다움이던지 마음껏 퍼가세요.
Director 송유진 드림.